파도속을 찍는 포토그래퍼 Clark Little
파도타기와 사진을 사랑하는 포토그래퍼 겸 서퍼 클락리틀
아내가 침실 벽에 바다사진을 걸고 싶다고 말한게 자신이 파도사진을 찍기 된 계기라고 합니다
3년동안 하와이에서 매일 6시간 이상을 물 속에서 지내며 파도촬영을 해왔다고…
사진을 아름답게 찍어 내는일도 힘들지만 파도 속에서 몸을 가누기는 쉬운 일이 아닐 터
파도 사진은 많이 봤지만 파도 속은 처음 보네요
바다는 항상 유동적이라 마음에 변화를 주는 흥미가 있다
계속 이런 환경에서 파도사진 촬영에 전념하는 것이 꿈이다 - Clark Little
